도서 소개

시민이 읽는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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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은 “숫자를 이해할 수 있을 때, 시민은 정책의 평가자가 된다”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교양서입니다.
2015년 파리협정 이후 각국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(NDC)를 제출하고 탄소중립을 선언했습니다.
그러나 감축률 몇 퍼센트라는 수치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는 책은 드물었습니다.
이 책은 파리협정 이후 강화된 각국의 감축 목표,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(NDC) 체계, 인벤토리 산정 방식 등
보고서 속에 머물러 있던 ‘온실가스 인벤토리’를 시민의 언어로 풀어보며,
감축 목표, 기준연도, 총배출량, 배출 구조, 그래프 해석법 등 기후 정책을 구성하는 핵심 숫자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.
■ 대상 독자
기후·환경에 관심은 있지만 숫자가 부담스러운 시민
환경교육 강사 및 교사
공공기관 정책 담당자
지방의회 및 시민단체 활동가
■
우리는 기후위기 시대에 살고 있으며, 탄소중립은 앞으로 오랫동안 지속될 정책입니다.
기후위기의 심각성과 개인의 실천도 필요하지만 정책과 통계를 읽는 힘이 중요하다고 여깁니다.
이 책은 “기후를 아는 사람”을 넘어 “정책을 읽는 시민”을 위한 기초 교양서입니다.
기후위기, 데이터로 읽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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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낌이 아니라 기록으로 말하는 기후, 숫자가 보여주는 지금 우리의 변화.
이 책은 기후위기를 감정이 아닌 데이터로 설명하는 시민교양서입니다.
공포를 자극하는 서사가 아니라, 통계와 사례를 통해 “이미 변한 일상”을 보여줍니다.
《서울 평균기온 100년간 2.2℃ 상승》, 《노원구 폭염일수 2배 증가》, 《30대 온열질환자 3배 증가》 등 구체적 수치를 중심으로, 기후위기를 시민의 삶과 연결합니다.
또한 R²=0.917과 같은 모델 설명력, 상관관계 0.18 같은 정책 효과 분석 사례까지 소개하며, 단순 환경 담론을 넘어 데이터 리터러시 교양서로 확장합니다.
■ 타깃 독자층
기후문제를 감정이 아닌 근거로 이해하고 싶은 시민
공공기관 종사자 및 정책 담당자
고등학생~대학생 교양 교재 수요층
학부모 세대 (30~50대)
■ 이 책은 “기후위기는 이미 일상”이라는 사실을 숫자로 증명하고,
이해하는 시민이 정책을 바꾼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.
기후 교양의 입문서이자, 데이터 시민교육서입니다.
탄소중립 + 데이터 분석 [인사하기 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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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이 책은 데이터 분석을 처음 배우며 현장에서 부딪힌 고민을 정리한 책이다.
거창하지 않다.
하지만 시작하기엔 충분하다.
기후위기를 ‘걱정’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,
데이터로 ‘행동’하고 싶은 사람에게.
지금, 가볍게 눈인사해 보자.
■
1장 | 탄소중립이란 : 탄소중립의 개념과 관점, 그리고 정보 구조를 정리한다.
2장 | 데이터 분석 : 문제 정의부터 분석 절차까지, 탄소중립 데이터를 이해하는 기초를 소개한다.
3장 | 탄소중립 + 데이터 분석 사례 : 처음 시도한 시각화 실습과 현업에 적용한 실제 사례를 공유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