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민이 읽는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교보문고 바로가기 https://product.kyobobook.co.kr/detail/S000219338001 이 책은 “숫자를 이해할 수 있을 때, 시민은 정책의 평가자가 된다”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교양서입니다. 2015년 파리협정 이후 각국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(NDC)를 제출하고 탄소중립을 선언했습니다. 그러나 감축률 몇 퍼센트라는 수치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는 책은 드물었습니다. 이 책은 파리협정 이후 강화된 각국의 감축 목표,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(NDC) 체계, 인벤토리 산정 방식 등 보고서 속에 머물러 있던 ‘온실가스 인벤토리’를 시민의 언어로 풀어보며, 감축 목표, 기준연도, 총배출량, 배출 구조, 그래프 해석법 등 기후 정책을 구성하는 핵심 숫자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. ■ 대상 독자 기후·환경에 관심은 있지만 숫자가 부담스러운 시민 환경교육 강사 및 교사 공공기관 정책 담당자 지방의회 및 시민단체 활동가 ■ 우리는 기후위기 시대에 살고 있으며, 탄소중립은 앞으로 오랫동안 지속될 정책입니다.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개인의 실천도 필요하지만 정책과 통계를 읽는 힘이 중요하다고 여깁니다. 이 책은 “기후를 아는 사람”을 넘어 “정책을 읽는 시민”을 위한 기초 교양서입니다. 기후위기, 데이터로 읽다 교보문고 바로가기 https://product.kyobobook.co.kr/detail/S000219338010 느낌이 아니라 기록으로 말하는 기후, 숫자가 보여주는 지금 우리의 변화. 이 책은 기후위기를 감정이 아닌 데이터로 설명하는 시민교양서입니다. 공포를 자극하는 서사가 아니라, 통계와 사례를 통해 “이미 변한 일상”을 보여줍니다. 《서울 평균기온 100년간 2.2℃ 상승》, 《노원구 폭염일수 2배 증가》, 《30대 온열질환자 3배 증가》 등 구체적 수치를 중심으로, 기후위기를 시민의 삶과 연결합니다. 또한 R²=0.917과 같은 모델 설명력...